이번 라마단, 기쁨 나누기: Olymptrade 인도네시아 자선 기부
이번 라마단에 Olymptrade는 Yayasan Usaha Mulia(YUM)와 협력하여 인도네시아 치파나스 지역의 노인과 저소득층을 지원했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이 자선 단체는 50년간 지역 사회가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명은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과 가족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당사의 목표와 일치합니다.
2026년 2월 12일, 당사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식료품 박스 300개, 위생 키트 300개, 점심 도시락 300개를 전달했습니다. 점심 도시락에는 밥, 닭고기, 채소, 두부 또는 옥수수전, 과일, 생수가 포함된 따뜻한 식사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 선물은 성스러운 달을 기념하는 분들께 영양뿐만 아니라 배려와 공동체의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인도네시아의 Olymptrade 회원들이 음식과 생필품을 나누는데 동참해주셨고,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회원들의 열정은 진정으로 감동적이었으며, 라마단을 대표하는 나눔의 정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원이 함께한다면, 이번 기회가 다른 자선 캠페인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전통의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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